민간 나라장터
민간 나라 장터를 비전으로 삼고 나아갑니다. 그렇기에 수의계약을 원하지 않습니다.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가 주어지나, 이미 만들어진 규모와 인력 Pool도 장점으로 가져가게끔 합니다.
비딩세일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기업형 나라장터 입니다.나라장터는 초기기업, 혹은 제약이 많으며, 그리고 공기업과 전문교육기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성격과 유사하게 대기업, 사내벤쳐, CVC, 프로토타입, 랜딩페이지 등의 IT를 포함 마케팅, 회계, 세무, 노무 등 모든 분야의 영업의 비딩을 이루어 냅니다.
민간 나라 장터를 비전으로 삼고 나아갑니다. 그렇기에 수의계약을 원하지 않습니다.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가 주어지나, 이미 만들어진 규모와 인력 Pool도 장점으로 가져가게끔 합니다.
그렇기에 초기 기업의 검증을 통해 “슈퍼루키” 제도를 도입합니다. 실력으로 무장되어 있으나, 영업력이나 규모가 부족한 기업에게 “슈퍼루키 패스” 카드가 주어집니다.
의뢰자와 수행자 모두에게 공정하고 이익이 되는 비딩이 되도록 문화를 선도해 나갑니다. 일정의 포맷과 제안서 등 나라장터 버금가는 진입장벽을 두어 도태되거나 발전하지 않는 기업은 참여하기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